경비 데이터 확인 2026-09-19

해외여행 경비 계산기

항공·숙소·현지경비를 나눠 총액을 계산합니다

일
+ 자세한 조건 (항공권·숙소·현지 경비 직접 입력, 비상금)
원
원
원

명소 보고 담기

    담은 곳 없음

    TRIPSEM—
    • 항공권
      —
    • 숙소
      —
    • 현지 경비
      —
    • 명소 입장료
      —
    • 비상금
      —
    예상 총경비
    —

    이 결과의 근거

      숫자마다 어느 출처의 어떤 값을 썼는지 적습니다. "예시값"이 붙은 항목은 실제 요금 확인 전입니다.

      이 페이지는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아래 숙소·항공권 링크가 그렇고, 이 링크로 예약하셔도 가격은 같습니다.

      숙소 검색 → · 항공권 가격 보기 →

      이것도 계산해 보세요

      계산 방식

      총경비 = 항공권 + 숙소 + 현지 경비 + 명소 입장료 + 비상금.

      • 항공권: 1인 왕복 값 × 인원. 1인 왕복 값은 그 공항·도시 저가 항공권 여러 건의 중앙값이고, 자세한 조건에서 실제 조회한 가격을 넣으면 그 값을 씁니다.
      • 숙소: 1박 객실 요금 × 박수(일수 − 1) × 객실 수. 객실은 2인 1실 기준으로 인원을 나눠 올림합니다(3명이면 2실).
      • 현지 경비: 1인 하루 경비(식비 + 교통) × 스타일 배수 × 일수 × 인원. 절약형 0.75배, 여유형 1.45배.
      • 명소 입장료: 「명소 보고 담기」로 고른 곳의 1인 요금 합 × 인원. 고르지 않으면 0원입니다 — 평균으로 미리 넣어 두지 않습니다.
      • 비상금: 위 넷의 합에 비율을 곱합니다. 기본 10%.

      가정

      • 항공권 값은 다음 달과 그다음 달에 출발하는 왕복 저가표의 중앙값입니다(표가 적으면 넉 달까지 넓힙니다).
      • 현지 경비에는 쇼핑·선물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 환율 병기는 확인일 기준 참고값이며 실제 결제 환율과 다릅니다.

      직접 써 본 경험

      공연 일정으로 떠날 때는 예산 짜기가 편했습니다. 비행기표랑 숙소는 이미 정해져 있으니 현지에서 맛있는 거 사 먹고 다닐 돈만 셈하면 됐습니다.

      문제는 혼자 떠날 때였습니다. 같은 나라, 같은 일정이라도 내가 얼마나 사서 고생하느냐에 따라 통장 잔고가 달라졌으니까요. 눈을 좀 낮추면 짠내 나는 초저가 배낭여행이 됩니다. 돈을 쓰면 물론 쓰는 만큼 몸과 마음이 편해지고요. 결국 ‘절약형’이냐 ‘여유형’이냐는 내 몸이 어디까지 참아주느냐의 인내심 싸움이더라고요.

      제 통장을 갉아먹은 1위는 숙박비, 2위는 식비였습니다. 예산을 초과한 적도 더러 있습니다. 큰 돈을 한 번에 쓴 것도 아닌데 현지에서 잔돈 빼먹듯 조금씩 새어나가다 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비상금을 10%로 잡아둔 것도 그 경험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가 못 하는 것

      • 목록에 있는 도시의 값만 있습니다. 목록에 없는 도시(지방 소도시 등)로 가시면 가까운 도시 값으로 어림하셔야 합니다.
      • 환율 급변 시 현지 경비 체감이 달라집니다. 출발 직전에 다시 계산하세요.

      예시 — 오늘 데이터로 계산한 값

      아래 두 표는 글에 적어 둔 숫자가 아니라 이 페이지를 만들 때 계산기를 돌린 결과입니다. 데이터가 갱신되면 같이 바뀝니다.

      예시 1 — 일본 4박 5일, 2명, 3성 호텔, 보통
      항목 금액 비중
      항공권 (2명 왕복) 530,000원 32%
      숙소 (4박 × 1실) 530,400원 32%
      현지 경비 (5일 × 2명) 456,000원 27%
      비상금 10% 151,640원 9%
      합계 1,668,040원

      1인 834,020원입니다. 현지에서 실제로 쓰는 돈은 이 중 27%입니다. "일본 여행 하루 얼마 드나요"의 답은 1인 하루 45,600원인데, 총액의 64%는 출발하기 전에 이미 결제가 끝나 있습니다. 현지에서 아껴서 줄일 수 있는 건 나머지뿐입니다.

      예시 2 — 프랑스 9박 10일, 1명, 3성 호텔, 절약형
      항목 금액 비중
      항공권 (1명 왕복) 851,000원 21%
      숙소 (9박 × 1실) 2,025,000원 50%
      현지 경비 (10일, 절약형) 780,750원 19%
      비상금 10% 365,675원 9%
      합계 4,022,425원

      절약형을 골랐는데도 숙소가 50%입니다. 이 계산기가 객실 단위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혼자 가도 파리 3성 호텔 객실 하나는 1박 225,000원인데, 그 값을 나눌 사람이 없습니다. 혼자 간다면 도미토리 1베드가 1박 95,800원인 "혼자 여행 경비 계산기"가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항공권 값은 어디서 온 건가요?

      Travelpayouts(Aviasales) 데이터 API에서 매일 자동으로 받아옵니다. 인천 출발 왕복 중 저가 구간의 중앙값이고, 나라마다 쓴 방법과 확인일을 "이 결과의 근거"에 적어 둡니다. 다만 실시간 예약가가 아니라 최근 검색 기록의 캐시라 "대략 이 선"으로 보셔야 합니다. 직접 조회한 값을 "자세한 조건"에 넣으면 그 값으로 계산합니다.

      3명이면 숙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2인 1실 기준으로 올림해 2실로 계산합니다. 3인실이 있는 숙소를 쓰면 실제 비용은 더 낮을 수 있습니다.

      비상금은 꼭 넣어야 하나요?

      환율 변동, 예상 못 한 교통비, 의료비를 위해 10%를 기본으로 둡니다. 0%로 두면 순수 계획 경비만 나옵니다.

      현지 경비에 쇼핑이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식비와 교통만입니다. 쇼핑 예산은 따로 잡으세요. 명소 입장료도 여기 섞지 않습니다 — 「명소 보고 담기」로 가실 곳을 고르면 그 요금만 「명소 입장료」 칸에 따로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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