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사람 호떡이 아빠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확인 — 항공사별 용량·개수

배터리 뒷면 라벨 사진 한 장이나 숫자로 타는 항공사에 들고 탈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일본 · 오사카 · 오사카성 천수각 · 사진 663highland · CC BY 2.5

항공 데이터 확인 2026-10-19

기내로 들고 타는 보조배터리가 타는 항공사 규정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항공사 13곳의 공지 원문과 한국·일본 출발 기준에서 읽은 규칙이고, 갈아타면 가장 엄격한 쪽을 따릅니다.

배터리 뒷면 라벨을 찍으면 바로 판정합니다

Wh · mAh · V를 읽어 타는 항공사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사진은 숫자와 모델 번호를 읽는 데만 쓰고 저장하지 않으며, 읽을 때 Anthropic의 Claude에 보냅니다. 숫자가 없고 모델 번호가 보이면 그 이름으로 인터넷에서 공식 사양을 찾습니다. 얼굴이나 이름이 찍힌 사진은 올리지 마세요.

잘 읽히게 찍는 법

배터리 뒷면 라벨이 크고 또렷하게 나오게 찍으세요. 빛이 번쩍이면 각도를 바꿔 다시 찍어 보세요. Wh · mAh · V가 한 장에 같이 보이면 가장 정확합니다. 앞면이나 상자 사진에는 용량(mAh)만 적힌 경우가 많고, 전압과 Wh는 뒷면 라벨에 있습니다. 숫자가 안 읽히면 이유와 다시 찍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 읽은 값은 라벨과 맞는지 꼭 확인하세요.

숫자를 직접 넣을게요라벨에 적힌 Wh, 또는 mAh와 V

타는 비행기 판정은 이 항공사 기준 · 갈아타면 편마다 더하세요

TRIPSEM · BATTERY—
    —

      항공사 공지 원문 보기

      항공사 13곳 한눈에 보기

      항공사보조배터리100Wh 초과 ~ 160Wh교체용 배터리
      대한항공1인 2개공지에 승인 문장 없음공지에 개수 문장 없음
      아시아나항공1인 2개항공사 승인 필요교체용 100Wh 이하 5개 · 100Wh 초과는 합쳐 2개
      제주항공1인 2개항공사 승인 필요공지에 개수 문장 없음
      진에어본문을 열지 못했습니다본문을 열지 못했습니다공지에 개수 문장 없음
      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1인 2개항공사 승인 필요공지에 개수 문장 없음
      에어부산1인 2개항공사 승인 필요교체용 100Wh 이하 5개 · 100Wh 초과는 합쳐 2개
      이스타항공1인 2개항공사 승인 필요교체용 100Wh 이하 5개 · 100Wh 초과는 합쳐 2개
      에어서울1인 2개항공사 승인 필요100Wh 초과는 합쳐 2개
      에어프레미아1인 2개공지에 승인 문장 없음공지에 개수 문장 없음
      피치항공1인 2개공지에 승인 문장 없음100Wh 초과는 합쳐 2개
      비엣젯항공1인 2개공지의 쪽마다 다름공지에 개수 문장 없음
      에어아시아 그룹1인 2개받지 않음 (100Wh까지)교체용 100Wh 이하 20개
      세부퍼시픽1인 2개받지 않음 (100Wh까지)공지에 개수 문장 없음

      항공사 공지와 운송제한 쪽 본문을 직접 열어 원문 문장을 옮겼습니다. 진에어는 사이트가 자동 접속을 막아 본문을 보지 못했습니다. 160Wh를 넘는 배터리는 모든 항공사가 받지 않습니다. 확인일 2026-10-19.

      이 결과의 근거

        숫자마다 어느 출처의 어떤 값을 썼는지 적습니다.

        이것도 계산해 보세요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이것만 알면 됩니다

        보조배터리는 부치는 짐이 아니라 기내로 들고 타는 물건입니다. 개수와 용량이 모두 정해져 있고, 정해진 기준은 mAh가 아니라 Wh(와트시)입니다.

        개수와 용량

        • 한국 출발은 2026년 4월 20일부터 1인 2개, 개당 160Wh(43,000mAh) 이하입니다. 국제 기준(ICAO)이 2026년 3월 27일에 바뀌었고, 그 기준을 한국이 이어받았습니다.
        • 일본 출발도 2026년 4월 24일부터 2개, 160Wh 이하입니다.
        • 100Wh 이하는 승인 없이 들고 탈 수 있습니다. 100Wh를 넘고 160Wh 이하는 항공사에 따라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160Wh를 넘으면 모든 항공사가 받지 않습니다.
        • 에어아시아 그룹과 세부퍼시픽은 100Wh까지만 받습니다. 한국 기준보다 더 엄격한 항공사입니다.
        • 갈아타면 탄 항공사마다 규정이 걸리므로 가장 엄격한 쪽에 맞춰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비행기를 더해 가며 그렇게 계산합니다.

        mAh를 Wh로 바꾸기

        Wh = mAh ÷ 1,000 × 정격 전압(V) 입니다.

        • 20,000mAh × 3.7V = 74Wh → 100Wh 이하라 승인 없이 가능합니다.
        • 27,000mAh × 3.7V = 99.9Wh → 100Wh 이하입니다.
        • 43,000mAh × 3.7V = 159.1Wh → 160Wh 이하지만 100Wh를 넘어 항공사에 따라 승인이 필요합니다.
        • 같은 20,000mAh라도 전압이 5V라면 100Wh입니다. 그래서 전압은 짐작하지 않고 라벨에서 읽어야 합니다.

        배터리 뒷면 라벨에 Wh가 적혀 있으면 그 값을 쓰면 됩니다. 라벨에 「정격용량: 3.7V, 20000mAh, 74Wh」처럼 한 줄로 적힌 제품이 많습니다. 5V · 9V · 12V · 20V는 충전할 때 나오는 전압이라 계산에 쓰는 전압이 아닙니다.

        라벨이 흐리거나 숫자가 없을 때

        • 사진으로 읽기를 쓰면 라벨의 숫자를 칸에 채워 줍니다. 숫자를 못 읽으면 앞면 사진인지, 빛이 반사됐는지 같은 이유와 다시 찍는 법을 알려 줍니다. 읽은 값이 라벨과 맞는지는 늘 직접 확인하세요.
        • 전압을 모르면 제품 모델명(예: PB1067)으로 「사양 찾기」를 쓸 수 있고, 사진에 숫자는 없어도 모델 번호가 보이면 사진을 읽은 뒤 자동으로 찾아 봅니다. 인터넷에서 제조사 공식 페이지 등을 찾아 값과 출처를 보여 주고, 직접 확인하고 「이 값으로 계산」을 누른 값만 계산에 씁니다. 모델 번호가 없거나 사양을 찾지 못하면 값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 라벨에 Wh도 V도 없고 mAh만 있으면 판정할 수 없습니다. 상자나 판매 페이지에서 정격 전압이나 Wh를 찾아 넣으세요. 이스타항공과 에어부산은 전압·전력량을 확인할 수 없으면 반입을 막는다고 공지에 적었습니다.

        함께 지킬 것

        • 기내에서는 보조배터리를 쓰거나 충전할 수 없습니다.
        • 부치는 짐에 넣을 수 없습니다.
        • 머리 위 선반에 두지 말고 몸에 지니거나 앞좌석 주머니에 두세요.
        • 단락(합선)이 나지 않게 단자를 테이프로 막거나 케이스 · 비닐에 따로 담으라는 항공사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조배터리는 부치는 짐에 넣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보조배터리는 기내로 들고 타야 합니다. 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비엣젯항공 공지에 위탁수하물로 부칠 수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세부퍼시픽은 100Wh를 넘는 배터리를 기내·위탁 어느 쪽으로도 받지 않습니다.

        몇 개까지 들고 탈 수 있나요?

        한국 출발은 2026-04-20부터 1인 2개, 개당 160Wh(43,000mAh) 이하입니다. 일본 출발은 2026-04-24부터 2개, 160Wh 이하입니다. 항공사가 더 엄격하면 항공사 규정을 따르고, 갈아타면 가장 엄격한 쪽에 맞춥니다.

        mAh만 적혀 있으면 Wh는 어떻게 구하나요?

        Wh는 mAh를 1,000으로 나눈 값에 정격 전압(V)을 곱해 구합니다. 20,000mAh에 3.7V면 74Wh, 27,000mAh에 3.7V면 약 100Wh(99.9Wh)입니다. 전압은 제품마다 달라서 라벨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라벨에 Wh가 적혀 있으면 그 값을 쓰세요.

        라벨에 Wh도 V도 없고 mAh만 적혀 있어요.

        전압을 짐작해서 계산하지 않습니다. 같은 20,000mAh라도 라벨의 전압이 3.7V면 74Wh, 5V면 100Wh입니다. 제품 상자나 판매 페이지에서 정격 전압이나 Wh를 찾아 넣거나 제조사에 물어보세요. 에어부산은 전력량을 알 수 없으면 반입을 막고, 이스타항공은 정격 전압이 확인되지 않으면 운송을 거절한다고 공지에 적었습니다.

        100Wh를 넘으면 무조건 승인을 받아야 하나요?

        항공사마다 다릅니다. 아시아나항공·에어부산·이스타항공·에어서울·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은 100Wh 넘고 160Wh 이하는 항공사 승인이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대한항공·에어프레미아·피치항공 공지에는 승인 문장이 없고, 비엣젯항공은 같은 항공사의 안내가 쪽마다 다릅니다. 에어아시아 그룹·세부퍼시픽은 100Wh까지만 받습니다. 이런 곳은 결과에 「확인 필요」로 나옵니다.

        사진에 숫자가 안 보이면 어떻게 되나요?

        사진이 배터리 앞면인지, 상자인지, 라벨에 빛이 반사됐는지를 보고 어떻게 다시 찍으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용량과 전압, Wh는 보통 뒷면이나 바닥면의 작은 글씨 라벨에 있습니다. 숫자는 없지만 모델 번호가 보이면 제조사 공식 사양을 찾아 출처와 함께 보여 드리고, 값은 확인하고 「이 값으로 계산」을 눌러야 계산에 씁니다. 사진을 읽지 못해도 숫자를 직접 넣을 수 있습니다.

        교체용 배터리는 보조배터리와 뭐가 다른가요?

        보조배터리는 충전용 완제품이고, 교체용(여분) 배터리는 기기에서 뺀 낱개 배터리입니다. 아시아나항공·에어부산·이스타항공은 100Wh 이하 교체용 배터리를 최대 5개까지 보조배터리와 따로 센다고 적었습니다. 그 밖의 항공사는 공지에 개수 문장이 없거나 기준이 다릅니다.

        모델명으로 찾은 값은 믿어도 되나요?

        자동으로 찾은 값은 제조사 공식 사양 페이지(또는 판매처 · 자료 사이트)에 적힌 값을 옮긴 것이고, 출처 링크를 같이 보여 드립니다. 같은 이름이어도 용량이 다른 제품이 있어서, 라벨의 숫자와 같은지 확인하고 「이 값으로 계산」을 눌러야 계산에 씁니다. 모델 번호(예: PB1067)가 있어야 찾고, 사양이 확인되지 않으면 값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제조사가 Wh를 사양 페이지에 적어 둔 제품은 대체로 찾지만 적어 두지 않은 제품은 못 찾을 수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것은 라벨의 전압과 Wh입니다.

        비행기 안에서 충전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국토교통부 보도자료(2026-04-08)는 제목에서 기내 사용·충전 전면 금지를 알렸고, 대한항공·트리니티항공·에어프레미아 공지에도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쓰지 않고 몸에 지니거나 앞좌석 주머니에 두세요.

        진에어는 왜 「확인 필요」로 나오나요?

        진에어 안내 쪽이 자동 접속을 막아 본문을 읽지 못했습니다. 개수와 용량은 한국 출발 기준(국토교통부)을 적용하고, 100Wh를 넘는 배터리의 승인 여부는 진에어에 직접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관련 계산기